문형배는 대한민국의 법조인이며, 헌법재판관입니다. 최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을 맡아 많은 관심과 화제에 오르기도 했습니다.

프로필
- 1965년 경상남도 하동군에서 출생하였습니다.
- 2025년 기준 만 60세입니다.
- 대아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.
- 대학 재학 중이던 1986년, 제28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였습니다.
- 1992년 사법연수원 제18기를 수료한 후 부산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하였습니다.
주요경력
-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, 부산고등법원, 부산지방법원에서 판사로 근무하였습니다.
- 2004년 2월, 부장판사로 승진하였습니다.
- 창원지방법원, 부산지방법원, 부산고등법원, 부산고등법원 창원재판부에서 재판장을 역임하였습니다.
- 부산가정법원 가정법원장, 부산고등법원 부장판사, 부산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를 지냈습니다.
- 27년간 법관으로 재직하며 부산·경남 지역에서만 재판 업무를 담당한 지역법관입니다.
- 법원 노동법 커뮤니티에 가입하여 활동하였습니다.
- 2008년 11월, 진보 성향의 법관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.
헌법재판관 취임 및 활동
- 2019년 3월 20일, 조용호·서기석 헌법재판관의 후임으로 대통령이 지명한 재판관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.
- 청와대는 “문형배 후보자는 강자에게는 강하고, 약자에게는 약한 재판을 하며 사법 독립과 인권 수호를 사명으로 삼아 온 법관으로, 헌법 수호와 기본권 보장이라는 헌법재판관의 임무를 잘 수행할 적임자”라고 평가하였습니다.
- 2019년 4월 19일, 인사청문회를 무난히 통과하여 헌법재판관으로 임명되었습니다.
- 2024년 10월 18일, 공석이 된 헌법재판소장의 권한대행을 맡았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