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선은 대한민국 법조인으로, 헌법재판관을 맡고 있으며, 임기는 2025년 4월18일 까지 입니다. 최근 윤석열 대통령 탄핵사건에 참여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.

프로필
- 1970년 강원도 화천군에서 태어났습니다.
- 2025년 기준 만 55세입니다.
- 학산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.
- 부산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.
- 남편은 오충진 변호사이며, 판사 출신(사법연수원 23기)입니다.
- 여동생 이상희 변호사는 한림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1996년 제38회 사법고시에 합격하였습니다.
주요활동
- 대법원 재판연구관 시절부터 노동법 분야 연구에 매진하였습니다.
- 노동자의 법적 보호 강화와 사회적 약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.
- 유아 성폭력범에 대한 엄격한 판결을 선고하며 여성 인권 보호에 기여하였습니다.
- 2009년 2월, ‘여성 인권 보장 디딤돌상’을 수상하였습니다.
헌법재판관 취임 및 활동
- 2019년 3월 20일, 조용호·서기석 헌법재판관의 후임으로 지명되었습니다.
- 청와대는 “헌법재판관 구성의 다양화를 고려해 성별, 연령, 지역 등을 반영했다”고 밝혔습니다.
-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35억 원 규모의 주식 보유 및 거래 논란이 제기되었습니다.
- 청문회에서 본인은 주식 투자에 대해 잘 모른다고 답변하였으며, 헌법재판관 임명 후 주식을 처분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- 자신과 남편이 주식을 보유한 회사와 관련된 재판에 관여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.
- 남편 또한 판사 재직 중 관련 사건을 수임한 후 승소 판결 이후 추가로 주식을 매입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.
- 더불어민주당, 자유한국당, 바른미래당, 민주평화당, 정의당 등 5개 정당이 모두 비판적인 입장을 표명하였습니다.
- 야4당은 이미선 후보자의 임명을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.
- 정의당 대변인은 “본업에 충실할 수 없을 정도의 주식 거래 규모”라며 문제를 제기하였습니다.
- 2019년 8월 6일, 금융위원회의 요청을 받은 한국거래소가 조사한 결과 이상 거래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하였습니다.
- 2019년 9월, 헌법재판관으로 임명되었습니다.
- 역대 최연소 헌법재판관 기록을 갱신하였습니다.
- 전효숙, 이정미, 이선애, 이은애에 이어 역대 다섯 번째 여성 헌법재판관이 되었습니다.
- 최초로 여성 헌법재판관이 3명 재직하면서 헌법재판소 내 여성 비율이 30%를 초과하게 되었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