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계선은 대한민국의 법관으로, 현재 헌법재판관입니다. 최근 헌법재판소의 주요 재판에서 진보적인 의견을 피력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.

프로필
- 출생: 1969년
- 고향: 강원도 양양군
- 나이: 2025년 기준 56세
- 배우자: 황필규 (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소속 변호사)
- 충주여자고등학교 졸업 (1988년)
-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(1989년 재입학)
- 사법시험: 1995년 제37회 사법시험 수석 합격
- 사법연수원: 제27기 수료
주요경력
- 법관 임용: 1998년 서울지방법원 판사
- 서울고등법원 판사
-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
- 울산지방법원 형사합의부장 (2013년, 첫 여성 형사합의부장)
- 사법연수원 교수
-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7부 재판장 (2018년, 공직비리·뇌물 등 부패사건 전담)
헌법재판관 취임 및 활동
- 헌법재판관 후보 지명
– 2023년 3월, 이선애·이석태 헌법재판관 후임으로 거론되었으나 최종 후보에서 제외됨.
– 같은 해 7월, 조재연·박정화 대법관 후임 최종 후보 8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됨. - 헌법재판관 선출
– 2024년 12월 4일, 더불어민주당이 정계선 서울서부지방법원장을 헌법재판관 후보로 추천.
– 12월 9일, 국회 몫 헌법재판관 후보로 공식 추천됨.
– 12월 23일, 국회 인사청문회가 여당 의원 불참 속에서 파행적으로 진행됨.
– 12월 31일,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임명안을 재가하여 2025년 1월 1일자로 헌법재판관 임기를 시작함.
– 국회 선출 몫으로 임명된 첫 번째 여성 헌법재판관.
